저도 결혼전부터 일해온 워킹맘입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결혼 직전 대학원을 진학한 후 얼마전에 졸업하고, 지금은 거의 무일푼으로 일하고 있는 네살배기 맘입니다.
어린이집에 아직 못보내고 있고 보모에게 한달 60씩 들어갑니다.
보육료는 어린이집에 보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저와 같은 상황의 집에서는 너무 속상하지만, 어린이집을 어쨌든 안보내고 있으니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육료 지원 말고 다른 지원이라도 받아볼까 찾아갔더니, 그것도 해당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남편 월급으로 저도 쓰고 아이에게도 달달이 들어가고....
막막합니다. ^^*
이런 경우, 어느정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책을 마련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저희 같은 경우 이중고로 허리가 휘네요... ^^*
그렇다고 제가 그만 둘수도 없는 상황이고 정말 막막합니다....
지원 대상을 조금 바꾸면 좋으련만..... 제 희망사항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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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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