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백일지나고 바로 일다니기 시작했어여,,,,
그리고 2년후 둘째애 돌지나고 또 일다니기 시작해서 지금도 일하고 있고여,,,
그간 저희 시어머님이 봐주시고 둘째애는 돌지나고 언니와같이 어린이집엘 보냈어여,,,
뭐 지원도 하나 안되고,,,
제가 짐 고민인건,,
내년에 큰애가 학교엘 가여,,근데 신랑이 큰애 학교다니면 이제 애들 돌보라고 일다니지말라고 하네여,,
일안하면 저야 좋져,,근데 여기서 문제는
시댁이랑 저희집이랑 가까워여~~어머님왈: "내년에 일그만둔다고 했지, 울애들?(손자 둘다 중학생 엄마는 일찍 사별하시고,,)좀 챙겨라,,,"
이말듣고 얼마나 어이없던지,,,내가 다큰애들 챙길라고 일그만둔게 아닌데,,,
그간 일다니냐고 울애들도 많이 신경 못썼는데 무슨 다큰애들 챙기시라는건지,,,어머님은 놀러다니신다고하고,,,아~~~~~~~~~~~~~~~~~~~~정말 정말 싫다,,,
다시 일을 쭉 다니고싶단 생각밖에 안드네여,,,
아 무슨 방법없을까여,,,?제가 일그만두면 또 하루도 안빠지고 전화하실거 같고 집에 오라할거같고
정말 두렵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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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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