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아이 수업이 있는지라...간만에 아빠랑 아이를 문화센타수업에 보내놓고...펌을 좀 해보려고 미용실에 갔는데..왠걸 간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늘따라 사람많고 예약이 다 잡혀있고..ㅠㅠ
그냥 무작정 간 저는..그냥 돌아올수 밖에 없었어요.
담번에 예약을 미리 해두고 가기로 했지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후...
집근처에 오픈한 홈플러스에 남편과 아이와 동행.
많은 인파들 속에서 아이쇼핑을 하고...점심을 먹고..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특별히 별거 하지는 않았지만.
쇼핑은 은근 피곤이 몰려오나봐요...
남편도 아이도 잠든시각..점 이곳으로 들어왔네요..
이제 저만의 시간을 좀 보내려구요..^^







> 








통통맘
토요일 미장원에 항상 사람이 많더라구요.
물론 그 날밖에 달리 시간이 없어서 그냥 기다렸다 하곤 하지만.
답글
민혁민규맘
답글
막둥이맘
답글
허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