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행복
등록일 2011-08-31 09:46
조회수 3,146
댓글 1
쉼표가 있는 자리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아르투르 슈나벨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치는 음표는 다른 피아니스트와 다를 게 없다. 하지만 음표 사이의 정지, 그렇다. 바로 그곳에 예술이 존재한다."- 사라 밴 브레스낙의《혼자 사는 즐거움》중에서 -
음악 하는 사람들이 늘 고심하는 대목입니다.쉼표가 있는 자리, 삶의 쉼이 머문 자리,그곳에 예술이 존재합니다.참 행복이 있습니다.
미키짱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