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첫날 다녀 왔답니다..
첫날이라 좀 한산 하겠지 하고 갔는데.. 웬걸요..
아주 미어 터지더이다..
아이가 26개월 되어서.. 처음 함께 가봤는데..
정말 이건 아니지 했어요..
아이 눈에는 온통 신기하고 재미난 것들로 가득했던지..
하루 종일 뛰고 이리 저리 다니고.. 말도 안듣고..
정말 구경도 지대로 못하고.. 살것도 못사고..
아이 뒤만 쭂아 다니다 왔더랍니다..ㅋㅋ
오면서 담에는 절대 혼자 가리라 다짐하면서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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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첫날 다녀 왔답니다..
첫날이라 좀 한산 하겠지 하고 갔는데.. 웬걸요..
아주 미어 터지더이다..
아이가 26개월 되어서.. 처음 함께 가봤는데..
정말 이건 아니지 했어요..
아이 눈에는 온통 신기하고 재미난 것들로 가득했던지..
하루 종일 뛰고 이리 저리 다니고.. 말도 안듣고..
정말 구경도 지대로 못하고.. 살것도 못사고..
아이 뒤만 쭂아 다니다 왔더랍니다..ㅋㅋ
오면서 담에는 절대 혼자 가리라 다짐하면서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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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마지막 날 갔었는데 여전히 사람은 많더라구요.
답글
민혁민규맘
저도 가고 싶었는데 가보지 못했어요.
내년에도 한다면 둘째 어린이집에 보내고 가보고 싶어요.
답글
막둥이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