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각자 하는일, 가정이 있다보니까 같이 만나기가 사실 힘들더라구요ㅠㅠ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저에게 좌절감을 맛보여줬어요ㅠㅠ
너무 이뻐졌더라구요,... 세월은 나에게만 흐른거니???.......
다이어트를 해서 살도 쫙빠지고 살은 쫙빠졌는데 피부는 또 탱탱...
반면 저는 예전 그친구를 볼때 그모습그대로....
그동안 제 자신에게 너무 신경을 안쓴것 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반성도되구요ㅠㅠ
친구가 덴마크다이어트하다가 바나나다이어트하고 지금은 컵누들 다이어트 한다고하더라구요.
다이어트가 지루하거나 질리지 않아야 오래 할 수 있다고
여러가지 다이어트 한다고 자기는 그렇게 한대요.
저는 컵누들 저칼로리라 살안찐다고 밥다먹고 야식으로 먹었었는데
이친구는 식사 대용으로 먹고 그런대요.
ㅜㅠㅜㅠㅜㅠ 저도 집에오는길에 컵누들 사왔어요ㅠㅠㅜ
이제 제 저녁은 컵누들..ㅠㅜㅜㅜㅜㅜㅜ
저도 빨리 살빼서 누군가의 부러움의 대상이고싶어요ㅠㅠㅠ
누군가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다이어트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슴당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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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맘
비싸지만 좋아보이는 옷으로 골라서 입으시구요^^전 미용실 돈이 아까워서 도*꺼 헤어마스크도 사서 어제 샴푸후 마스크팩했더니 머리결도 좋아지고, 우리 신경쓰게요 남자들이야 사회생활하니 우리맘 이해못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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