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어려서 20개월..맘스쿨에 온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너무나 글도 멋지고, 세상살이 얘기 쓰신것도 같이 읽으며 호호 거리고 있답니다.
이제야 글 남기는 완젼 초보맘이네요..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지금 울 딸은 20 개월인데 쉬야를 가리거든요.
오늘은 밤에 잘때 엄마~쉬야~하고 쉬야하고 나더니..제가 먼저 잠들어버렸어요..ㅋㅋ
밤에 기저귀 채워놔야하는데, 모르고 냅뒀더니...한번 쌌는지 흠뻑~젖어서..
이런이런 제가 다 고생일것 같아여..
이불빨고, 바지에 윗도리까지 쉬야가 타고 올라가서...ㅠ.ㅠ
물론 빨래는 세탁기가 하지만서도....^-^
요놈 기저기 안차고 싶어서 자기전에는 안채우는데, 제가 자꾸만 먼저 잠들어버린다는...^^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통통맘
반갑습니다.
일찍 쉬야를 가려서 엄마를 편하게 해주는 기특한 딸이네요.
답글
글숲맘
똘똘한 공주님이네요~ 기특하시겠어요~
답글
민혁민규맘
다 한번씩은 경험했던 일이지요.
저도 물론 두 아이를 키우면서 그런적이 있구요.
하지만 아기의 행동을 귀엽게 봐주시고
열심히 연습시키면 금방 기저귀 뗄거니까 걱정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