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들 보며 하나에게도 집중이 안되는 나////ㅎㅎㅎㅎ
정말 요즈음 초등1학년생하고 유치원생하고 둘 다 봐줄려니 넘 힘들어요..ㅠㅠ
거기에 돈도 벌어야 되는 위킹맘이 되어야 하니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일도 찾아보고 하다 지금은 집에서 부업도 해야되고 아이들 독서록에
숙제에 한자, 수학 정말 넘 힘들어요...
시간표를 짜서 해주다 보니 그래도 얼추 요즈음은 잘 따라가려고 하는데....
1학년인데.. 시험을 봤는데.. 수학 90, 국어 80 이렇게 봤네요..ㅋㅋ 처음엔 60점이라 충격!!
그래도 집에서 아이들도 보고 시간 자유로운 일도 하고 ㅜㅜ 다시 나가기 힘들어서
하다 보니 어째든 엄마는 힘드네요... ㅠㅠ 공부도 봐주고 숙제에..돈도벌어야 되공...
가정형편상 남편만 믿기도 힘들어서 시작했는데...나름 만족해요..
부업이 필요하신 주부님들은 제 블로그도 구경해보세요^^
그래도 글씨는 잘 쓴다고 늘 칭찬받으니 다행이다 싶네요 ㅋㅋ
모두 집에서들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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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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