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의 필독서로 크레마터치 SKY에디션이면 충분한거 같아요~
책과 담을 쌓고 있답니다 ㅠㅠ 일주일에 한두권씩만 읽으면 바라지도 않겠어요..
전 책을 끼고 살았는데.. 왜이렇게 책을 보는걸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
매일같이 컴퓨터에 앉아서 몇시간을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말이죠..
그냥 책 자체를 싫어하는거 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습관이 안들여진게 문제였던거 같아요..
다른 엄마들한테 물어보니까 크레마터치 SKY에디션을 사줬더니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저도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예스 24에서 크레마터치 SKY에디션을 샀거든요
비쌀줄 알았는데, 할인이 많아서 싸게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일단 선물을 해주니까 반응은 좋았어요~ 자기네 반친구들중에
크레마터치가지고 있는애들이 많이 있다고 하드라구요~
진작에 사달라고 말을 했더라면 사줬을텐데;; 제가 너무 애들한테 무관심한건
아니었는지 싶드라구요~ 그렇게 책을 보라고 잔소리를 했었는데,,
지금은 알아서 크레마터치로 보드라구요~ 책보다 눈도 덜 피로하다고 ㅋㅋ
더 눈에 잘 들어온다고 하드라구요 ㅋㅋ 또 스마트폰이랑 태블릿으로
연동되니까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드라구요 ㅋㅋ
가벼우니 가방에 늘 챙겨다니더라구요~ ㅋㅋ 반친구들이랑 크레마터치로
서로 책읽은거에 얘기나누고 도움을 주고 받고 있는거 같드라구요~
명문대에서 뽑은 꼭 읽어두어야 할 도서라고 하드라구요~
책보라고 잔소리하는거보다 요즘 무엇으로 애들이 재미를 느낄수있을지
같이 고민하고 정보를 얻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크레마터치 SKY에디션 하나로 충분한 성과를 이룬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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