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인 저는 고집부리는 아들을 가만 두고 보지 않습니다
우리 아들 불쌍해요
고집을 부리지만 엄마의 강력한 기에 꺾이고 맙니다
우리 아들의 고집은 대개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는거예요
어린이집에 다른 친구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오면 그 장난감을 자기도 사달라고 하는거죠
전 아이가 셋이다보니 장난감 사주는데 약간 인색하긴 해요
물론 위에 아이들이 쓰던 장난감도 많긴 하지만 누나들이다 보니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나 로봇, 칼, 총등은 없거든요
다른분들은 장난감 사주는 기준을 어떻게 두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특별한 날 사주는지... 한번에 사주는 물건의 가격은 어느정도 선에서 정하는지등...
하루,이틀만 지나면 시들해지는 장난감 ... 정말 사주기 아깝기도 하고...
고집부리는 아들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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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특별한 날에 정말 갖고 싶은 것을 딱 하나를 고르게 합니다.
옆에서 계속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계속 물어봅니다.
답글
비너스
저도...무조건 다 사주진 않고...하나씩 고르게 한다거나..
있는걸 사달라고 하면 집에있는거 다 쓰고 사준다하고 약속하거나..합니다.
가끔은 아이들에게도 절제가 필요한거 같아요
답글
민혁민규맘
저희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쓸때 아빠 월급타면 사줄께 하고 회유를 해요.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갖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참을줄도 알고
그때만 지나가면 또 갖고 싶어졌던 마음이 시들해져서 지나간답니다.
한번쯤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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