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1-16 12:36
조회수 4,119
댓글 2
날씨가 많이 추워서 오늘은 가족이 방콕하고 있어요.
엄마표 음식을 먹으며 보내는데 가족들이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아요.
저는 조금 힘들었지만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저녁에는 뭐를 해서 먹을까 고민이지만 행복한 고민이겠죠?
통통맘
겨울인가봐요.
나뭇잎 떨어진 나뭇가지가 추워보여요.
답글
온맘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주면 정말 기분 좋더라고요.
저도 수제비 끓여서 아이들 해줬는데~~ 너무 맛있다며 계속 찾더라고요...
다시 먹고 싶네요..ㅎㅎㅎ
통통맘
겨울인가봐요.
나뭇잎 떨어진 나뭇가지가 추워보여요.
답글
온맘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주면 정말 기분 좋더라고요.
저도 수제비 끓여서 아이들 해줬는데~~ 너무 맛있다며 계속 찾더라고요...
다시 먹고 싶네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