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8시에 울딸 기상..
애마 데즐 끌고 산책겸 10분거리인 삼성동 코엑스로 gogo!!!
유교전에 사람이 무지 많더라구요...^^; 부쩍부쩍~
책 한질 지르고...돌아다니는데...
울딸은 무서운걸 제일로 싫어한다는걸 오늘 또 느꼈네요
우선 수염달린거 다 싫어해요.
어느날인가 지하철타서 수염달린 할아버지 보고 "무서워~~~~"라고 크게 말했다가
지하철에서 모두 웃음....ㅡ.ㅡ* (엄만 약간 민망함.)
글구 제일 싫어하는 연예인이 노홍철이에요....ㅎㅎㅎ..무섭데여..계속...
여턴..오늘도 큰 인형은 다 무서워라 하네요.
옆에 교복 입은 인형조차 사진찍는걸 거부...멀찌감치~~~~
제일로 좋아하는 뽀로로도 멀찌감치..살짝 만져보고 휙~돌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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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저도 마지막 날 갔었는데...
저 인형은 못봤어요.
일저리 사람들에 밀려 다니다가 왔어요.
답글
민혁민규맘
답글
원이영이
^^ 아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얼굴이 다 안보이는데도 약간 무서워하는게 보여요...
즐거운 나들이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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