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어린이집에 다니는데..20개월이요.
제가 하루종일 보면 가르쳐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 하루에 몇시간만 보내거든요.
근데 2학기 상담기간이라고 하셔서 오늘 다녀왔는데.
지금 4~5세가 노는 블럭놀이나 퍼즐놀이를 가지고 노는 수준이 딱이라는겁니다.
선생님 말로는 12년만에 처음으로 영재를 보는것 같으시다고
정말 잘 키우라고 말씀하시는데.
좋으면서도 어찌나 부담되는지...
자기 자식은 다 영재인듯한데...사실은 거기서 거기잖아요..
그런데 객관적으로 말씀해주시니...제가 뭐라도 해야할것 같고
집에서만 키웠으면 전혀 모르던 아이의 재능을 발견 못했을것 같기도 하고
그냥 좋으라고 하신 말씀은 아니신것 같은데...
기분이 무지 좋으면서도 엄마로써 책임감이 밀려오네요. ^^







> 








통통맘
화이팅이요.
가끔 육아일기도 올려주세요.
영재의 육아도 궁금합니다.
답글
민혁민규맘
정말 잘 키우셔야겠어요.
엄마의 책임이 막중하니까요.
애디님 화이팅
답글
맘스쿨
어머 영재!!!!
영재!!
영재!!!
그럼요 아이의 영재를 키우는건 아이가 타고나는것도 있지만 부모의 노력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애디님 화이팅!!
답글
원이영이
오....잘 키워보심이...
마구마구 부럽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