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퍼플켓
등록일 2008-11-17 20:57
조회수 4,215
댓글 3
7세 아들에게 아리수한글을 시키고 있는데요, 국어랑 수학해보신분 혹시 계신가요?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다른 거랑 비교하면 무엇이 다른지 느끼신대로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정맘
도움이 될지...
제 둘째 딸아이는 5세이고 봄에 아리수 한글 1달을 먼저 해봤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어요~ 앞서서 책을 많이 읽어준 바탕이 있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1달만에 한글의 모음,자음 원리까지 깨우쳤어요~
그래서 기쁜 마음에 더 듣게 등록을 해줬더니 심심하다고 흥미를 잃더라구요...
한동안 안 하다가 수학으로 전환이 되는 것을 뒤늦게 알고 마지막 한달을 수학으로 바꿔줬더니
좀 재밌게 하더군요.. 수학의 여러 영역을 고르게 건드려 줄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리고 여러 영역중에서 한부분을 적게 한다면 체크되어 화면에 표시되더라구요..
연산도 중요하지만 아리수의 수학처럼 유형, 측정, 공간도형, 부분 등을
다양하게 접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큰 아이를 키워보니까,(지금은 중 1이에염) 초등 1학년때부터 공간도형, 측정, 유형 등등이 조금씩 심화되어 매년 다루어지는데 의외로 공간개념이나 도형이 익숙치 않은 애들이 꽤 되더라구요..
남자아이라면 쉽게 받아들이는 부분이긴 해요...
그리고 연산은 기본으로 끌고 나가야 하구요... 아리수에도 연산이 있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실제로 만져보는 수학이 아니라는 거죠..
그대신 싸죠..
아담리즈놀이수학을 이용해서 만져보고 느끼는 수학을 하려면 한달에 12만원정도하니까요..
수업은 일주일에 한번, 아담리즈로 나가서 하면 되요..
아이들은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한 것을 잘 기억하긴 하죠..
가까운 곳에 아담리즈가 있고 가격이나 시간을 내서 나가는 것에 부담이 없다면 추천해요...
하지만 가깝지 않고 가격 부담스럽고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힘들다면
아리수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국어를 얘기하자면...
둘째아이가 이제는 국어가 하고 싶다고 해서 2~3일전에 유아국어 등록을 해 줬더니 좋아하더군요...
엄마들이 놓치기 쉬운 '표현하는 말과 여러 어휘', '채소나 동물등 같은 종류끼리의 분류'등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무래도 집에서 쓰는 어휘는 한정되어 있고 놓치는 부분들이 생길 수 있는데 한번씩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국어를 길게 이용해 보지 않았고 7살아이면 유아국어를 접해 본 제가 도움드리기가 좀.. ^^;;
굳이 말하자면..
학습지를 매일 쓰는 것이 부담스러운 아이라면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국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리수가 괜찮아 보였어요..
보면서 큰아들 생각이 났거든요.. 쓰는 것을 힘들어 했었는데 어렸을 때 아리수를 접할 수 있었다면
부담을 좀 줄여가며 국어를 공부할 수 있었겠구나 싶었어요..
맛보기 코너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우선 아이가 흥미를 느껴야 하니까요...
답글
통통맘
교재에 잇어서는 새로운 시도를 잘 안하게 되네요.
애디
서정맘
도움이 될지...
제 둘째 딸아이는 5세이고 봄에 아리수 한글 1달을 먼저 해봤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어요~ 앞서서 책을 많이 읽어준 바탕이 있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1달만에 한글의 모음,자음 원리까지 깨우쳤어요~
그래서 기쁜 마음에 더 듣게 등록을 해줬더니 심심하다고 흥미를 잃더라구요...
한동안 안 하다가 수학으로 전환이 되는 것을 뒤늦게 알고 마지막 한달을 수학으로 바꿔줬더니
좀 재밌게 하더군요.. 수학의 여러 영역을 고르게 건드려 줄 수 있어서 좋더군요..
그리고 여러 영역중에서 한부분을 적게 한다면 체크되어 화면에 표시되더라구요..
연산도 중요하지만 아리수의 수학처럼 유형, 측정, 공간도형, 부분 등을
다양하게 접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큰 아이를 키워보니까,(지금은 중 1이에염) 초등 1학년때부터 공간도형, 측정, 유형 등등이 조금씩 심화되어 매년 다루어지는데 의외로 공간개념이나 도형이 익숙치 않은 애들이 꽤 되더라구요..
남자아이라면 쉽게 받아들이는 부분이긴 해요...
그리고 연산은 기본으로 끌고 나가야 하구요... 아리수에도 연산이 있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실제로 만져보는 수학이 아니라는 거죠..
그대신 싸죠..
아담리즈놀이수학을 이용해서 만져보고 느끼는 수학을 하려면 한달에 12만원정도하니까요..
수업은 일주일에 한번, 아담리즈로 나가서 하면 되요..
아이들은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한 것을 잘 기억하긴 하죠..
가까운 곳에 아담리즈가 있고 가격이나 시간을 내서 나가는 것에 부담이 없다면 추천해요...
하지만 가깝지 않고 가격 부담스럽고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것이 힘들다면
아리수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국어를 얘기하자면...
둘째아이가 이제는 국어가 하고 싶다고 해서 2~3일전에 유아국어 등록을 해 줬더니 좋아하더군요...
엄마들이 놓치기 쉬운 '표현하는 말과 여러 어휘', '채소나 동물등 같은 종류끼리의 분류'등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무래도 집에서 쓰는 어휘는 한정되어 있고 놓치는 부분들이 생길 수 있는데 한번씩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국어를 길게 이용해 보지 않았고 7살아이면 유아국어를 접해 본 제가 도움드리기가 좀.. ^^;;
굳이 말하자면..
학습지를 매일 쓰는 것이 부담스러운 아이라면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국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아리수가 괜찮아 보였어요..
보면서 큰아들 생각이 났거든요.. 쓰는 것을 힘들어 했었는데 어렸을 때 아리수를 접할 수 있었다면
부담을 좀 줄여가며 국어를 공부할 수 있었겠구나 싶었어요..
맛보기 코너를 한번 이용해 보세요...
우선 아이가 흥미를 느껴야 하니까요...
답글
통통맘
교재에 잇어서는 새로운 시도를 잘 안하게 되네요.
답글
애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