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도 인사를 좀 해야하는데...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인사보다는 재미가 더 큰듯..ㅋㅋㅋ.. 감사하는 법..어렵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가요...^^;;
[유아습관 들이기 특강] ‘반갑게 인사하고 감사 표현하는 법’ 가르쳐야 | ||
우선 친구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이를 통해 아이는 인사를 부담 없는 즐겁고 유쾌한 일상으로 인식할 수 있다. ● 역할놀이: 손인형이나 손가락인형으로 인사와 관련된 역할놀이를 하며 때와 장소, 상대에 따라 어떻게 인사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가르쳐 준다. 먼저 엄마가 할머니나 아저씨처럼 아이가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캐릭터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안녕하세요” “미안합니다”하고 인사한 후 아이에게도 따라해 보게 한다. 집에 있는 장난감이나 소품을 이용해 인사하는 모습을 직접 재현하고 연습하면 좀더 수월하게 인사법을 가르칠 수 있다. ● 인사하는 자리 마련: 집 안에 인사하는 자리를 만들어 아이가 놀이처럼 인사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보자. 우선 선명한 색깔의 시트지를 아이의 발 크기보다 좀 크게 오린 후 현관 앞 거실 바닥에 나란히 붙인다. 그리고 집에 손님이 오면 붙여 놓은 발 모양의 시트지 위에 서서 인사를 하도록 지도한다. 이웃집 아줌마나 음식점 배달원, 택배 아저씨처럼 집에 사람이 오고갈 때마다 정해진 자리에서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하도록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사 습관을 기르게 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인사법: 아이들이 인사하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 공손하게 고개를 숙여야 하는 인사 방식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손으로 뽀뽀를 보내는 ‘멋쟁이 인사’, 배꼽에 두 손을 얹고 고개를 숙이는 ‘배꼽인사’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동작을 넣고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아이가 인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보자. 아이가 즐겨 하는 행동이 있다면 그것을 인사로 연결시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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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잘 하다가 요즘 공연히 부끄럽다며 뒤로 빼려듭니다.
다시 열심히 인사하도록 북돋아 줘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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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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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맘
정말.. 요즘 아이들.. 인사 잘 하는 아이가 드물죠~
거기에 울 아들도 한몫 하구요..
아무리 인사 잘 하라고 얘기를 해주고
또 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야 하니.. 일부러 아이 앞에서는
더 크게.. 웃으며 인사도 해보지만 영~ 따라와 주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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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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