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치원들 설명회 참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저도 이제 4살인 아이 유치원 고민이 요즘 최대입니다.
어디를 보낼까?? 어떤곳이 좋을지...이래저래 가보고 나면 더 고민이 되네요..
좋다는 어느곳은 추첨제가 아니라 선착순으로 줄을 선다는데...
새벽부터 일어나 줄설자신은 없고...ㅠ ㅠ
아직 아무데도 다녀보지 않은 우리 아이가 처음가는 유치원인데..
선생님이 가장 중요할거 같은데.
또 나름 엄마생각으론 교육도 중요하게 여겨지고...
고민은 정말 끝이 없는거 같아요.
정말 또 한편으론 얼런 유치원가서 제시간을 좀 가져보고 싶어요..ㅎㅎ
제시간이 많아지면 몰 할까...엄청 고민할꺼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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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맘
집에서 가까운 곳이면 무엇보다 제일 좋겠지요.
아이를 데리고 상담 다녀보세요.
그럼 내아이와 맞는 이 곳이다 싶은 유치원이 있을겁니다.
전 10월에 괜찮다는 몇몇곳 리스트에 올려두고는
전화해서 입학설명회라던지 상담가능시간 여쭤보고는
11월 되서는 직접 가보고 저희 아이와도 잘 맞고 저도 맘에 드는 유치원 있어서 원서내고 입학금 일부 지불했답니다.
아마 11월 중순이니 입학설명회가 끝난 곳도 있을거에요.
보내실꺼면 어서 서두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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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제일 좋은곳은 구립인듯해요. 경쟁률이 어마해서 태어나자마자 바로 신청해야하지만..
유치원에 보내는것이 나쁜쪽아니라 엄마에게도 중요한것같아요.
자기발전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후기가 좋은곳을 물색해보세요 먼곳보다는 가까운위치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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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결정은 신중하고 후회없게 하세요.
아이에게 첫 공식 사회경험이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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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저도 내년에는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하는데 그래서 어린이집에 자꾸 전화해야 하는데 뭐가 이리도 바쁜지.. 큰아이를 보냈던 곳이라 둘째도 넣어준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자꾸 말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요즘에 그게 가장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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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아,,,5살이요...
일단 엄마들평과...발품을 팔면서 상담받아보세요.
제일 중요한건 원장의 교육철학이요...그리고 아이를 대하는 선생님의 태도...
진짜 중요해요..
그리고 줄서는건..힘드시면 아빠를 시키시던가..아니면 심부름센터 시키는 사람도 봤어요..
하지만 줄을 서서 보내는 유치원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구요.
보내기로 결심하셨으면...
좋은 유치원 잘 결정되시길 빕니다..
시간이 많아지면 뭘할까 고민하는데 ...걍 놀게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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