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훌륭하십니다!
귀한 사랑을 손녀에게 주고 계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엄마인 저도 무엇하나를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정말..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이 순간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2000년 5월생 남자아이를 하나 두고 있습니다.
정말 보내주신다면 이 기회에 저도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계속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배우영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A 314-505 (우13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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