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누운 자리에서 책을 5권 읽었어요..
아침에 아침밥도 해야하고..
추워졌으니 보일러도 돌려야 하고..
이래저래 할 일이 많은데..
꼭 절 붙잡아 놓고..책을 읽어 달라고 두녀석이 보챕니다..
그러면 안 읽어줄수가 없어서..
책을 읽어주는데...
오늘 아침은 목도 칼칼하고.. 감기기운이 있어..
읽어주기 힘들었네요..
책 사랑하는 녀석들 때문에.. 에효~
아침마다 힘드네요..
한글은 언제 떼려는지....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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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어디선가 보았더니 설사 한글을 읽기 시작하더라도
책은 엄마가 열심히 읽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기침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렵니다.
답글
늘맘
예전에 저도 아이들 글 모를때 매일 읽어주다보니 목이 엄청 아팠죠.
요즘은 스스로 읽으니 아주 편합니다.
지금도 두녀석 책 읽고 있답니다.^^
답글
지민맘
ㅎㅎ 아침부터 목은 칼칼하나
아이에게 책 읽어준 후 뿌듯함 느끼실 엄마의 흐뭇함이 느껴지는데요.
답글
온맘
너무 부럽네요.. 제가 바라는 일인데...
어릴때는 꽤 읽엇는데.. 특히 큰아이이는 요즘 학습 만화에 빠져서 읽은것 또읽고...
다른 책들은 많이 안읽어서 걱정입니다..
엄마가 읽어주셔서 힘든거지요? 그래도 오히려 읽어 달라고 할때 읽어주세요.
나중에 읽어라 읽어라 해도 안읽는 아이들보다 낫네요..
책 읽는 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
답글
진솔맘
답글
민혁민규맘
책을 사랑하는 아이인가봐요.
그럴때 많이 보게 하세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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