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한자카드 부탁드립니다. 너무 소중한 선물인지라 제가 카드를 받고 잘 할 수 있을 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서 부탁드립니다.
실은 제 아들이 벌써 26개월인데 말을 별로 안해요. 엄마 아빠, 할미 정도만 즐겨하고 나머지는 하기 싫어합니다. 말은 100% 다 알아듣는데.. 걱정입니다.
너무 아이를 방치해놓아서 그런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용기를 내어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한글카드도 한번 사용해보지 않았었는데, 한글보다 먼저 배우는 것이 좋다고 하니
용기가 났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주소는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33-347호 박계리 앞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편번호는 136-837 입니다.
우편요금은 검색해보니 구좌번호가 있던데 그곳으로 월요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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