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내며 움직이는 로봇 만들기 2탄
큐이디의 테크노로봇(15000)입니다. 이건 민지가 점찍은 로봇이라서
도민군도 얌전히 민지가 뭘 하든 상관 않고 열심히 도와주었어요.
열흘 전 다이노로봇을 만들어본 아빠와 아들.
이번엔 척척! 시간도 반으로 줄여 한 시간 만에 만들기 성공!
참! 다이노로봇도, 테크노로봇도 충전지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요 녀석은 태권브이에 나오는 철이던가요???
주전자로봇??(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네요. 암튼 그 녀석 닮았죠?^^)
암튼 아주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로봇인데,
완성하고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더 재미있게 보이더라구요.

두 번째 해보는 거라고...울 도민군 용감하게도 전선을 연결해 보기도 했답니다.
연결했더니 움직이는 로봇 보고도 씨익~ 웃기만 하는 도민군.
다이노로봇보다 끼우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더 할 게 많았던 만들기.
움직이는 모습 보세요.
어깨를 들썩들썩~ 테크노 추고 있는 것 같나요?
우리집 애들도 아마 이 춤 정도는 요 녀석한테 배워서 출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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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맘
로봇만들기 정말 괜찮은데요??
따라해보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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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어머 로봇이 정말 어깨를 들썩거리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아빠가 자상하게 함께 해주시니 더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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