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아이와 아는언니 랑 언니네 아들이랑 쇼핑을 갔죠
밥을 먹고 한참 수다떨고 커피 마시고 눈도 오고 하니 분위기가
좋잖아요...저는 딸이랑 눈오면 막 뛰어다니거든요....
언니가 점심을 사주겠다고하면서 계산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맛있는 점심을 얻어먹고 쇼핑을 했죠
딸아이의 겨울옷을 신나게 사고 영어 동화책도7권정도 사고...
카드로 열심히 끍어죠
1층에서 언니가 춥다면 장갑을 보러가자는 거에요 그래서 가보니 내장갑과
목도리를 사주는 거예요
에구구 오늘 왜 이래....오늘 내가 모르는 생일인가봐요
눈와서 좋고 선물 받아 좋고 오늘 저 생일 맞나봐요???
언니한테는 멋진 가방이라도 만들어 주어야 겠네요....오늘 행복했습니다.







> 








허험
전 오늘 진짜 생일..ㅋㅋ
가끔 즐거운 시간 가지면 스트레스 확 풀리잖아요..
스트레스 풀리셨겠어요..
답글
온맘
주위에 좋은 언니 두셨네요.. 호호호~~
멋진 가방 진짜 준비 하셔야 겠네요..
행복한 마음 주말까지 계속 되기를 바랄께요`~
누가 난 밥 안사주나? ㅎㅎㅎㅎ
답글
비너스
답글
늘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그런 언니가 계셔서 부럽습니다.^^
아마 가현맘님도 언니한테 잘 했기 때문에 사주신거겠죠.
앞으로도 좋은 이웃과 행복한 만남 이어가세요.
답글
나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