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와 5세를 둔 아이엄마예요.
얼마저 큰아이 친구가 놀러와서 방문에 붙어있던 한자를 보고 둘이서 싸우더군요. '문'이다'문문'이다라고요. 그래서 한자책을 하나사러 서점에 갔는데 음과뜻이 있고 쓰기가 병행된것을 사왔더니 어려워하더군요
그런데 이곳에 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 있더군요. 저에게도 한자카드를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35-19 3층
: 011-9027-5344
받는이: 민지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