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9월생인 큰아이, 99년 12월생인 작은아이 이렇게 연년생을 둔 엄마입니다.
큰애가 요즘 한자에 관심을 보여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직접 써서 주신다니, 그 노고를 생각하면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주시면 정말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큰 아이는 읽고 쓰기 가능하구요. 작은애는 아직 읽기 초보단계입니다.
보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 573-764
전북 군산시 나운2동 롯데아파트 102동 104호
임 철민
꼬옥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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