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하나하나 만드셔서 보내신다니 그 노고가 얼마나 크실까 싶네요
이렇게 받아봐도 되는건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저희아니는 98년 11월생 여자 아이 2002년 5월생 여자아이 둘입니다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음과 훈을 노랫말처럼 부르면서 놀이식으로 놀아요
그다지 큰 관심은 없어보이는 것 같은데요
얼마전엔 저희집에 한자노트를 보더니 제가 재미삼아 볼려고 사 놓은
천자문책을 갖고와서는 계속 한자를 쓰기만 하네요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재미붙어 쓰는데도 그냥 보고만 있엇네요
전북 군산시 수송동 69-2 현대105-102
김은경 017-632-4133
저에게도 행운의 기회를 주신다면 한번 열심이 해보고 싶네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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