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5,6세 연년생남매를 둔 엄마예요. 요즘 아이가 한자에 관심이 생겼는지 신문에서 한자가 나오면 무슨글자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다음번에 그한자를 알아보기도 해요
그래서 벽에 붙여둘 카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기회를 만나게 되네요.
제게도 그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오지않더라도 참으로 좋은 일을 하고계신건 분명하네요.
앞으로 하시는 일 나날이 번창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십시요
주소 : 수원시 권선구 고등동 267-40 청호아파트 101동103호
김 재훈(6세,남) 김수빈(5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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