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국악체험 놀이극인데 너무 재밌다고 딸아이가 난리네요
오늘은 달리기를 너무 열심히 했답니다.
은행가다가 공연장이 어딘줄 몰라 ...어찌나 뛰어는지
분당아트센터는 처음 가보는대라서....공연장이 3곳인줄도 모르고...헤맸습니다
게다가 4시 공연인데 3시53분에 도착해서니
5살 짜리와 어찌나 달리기를 했는지....
하지만 별주부전 너무 재밌었답니다.....
토끼간을 김치냉장고 동치미국물에 담그어 놓아다는 대목에서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돌아오는 내내 딸아이가 민요를 불러댔습니다
*쾌지나 칭칭나네*하면서....얼쑤도 가끔 하면서
애들은 한번보면 오래 남나 봅니다....아빠앞에서도 공연을 펼치네요....
토끼로 분장해서요...분장이래도 토끼 머리띠하나 하고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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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아이가 정말 재미있었나 보네요.
답글
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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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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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우와.. 재미났겠어요..ㅎㅎ 수준이 어느정도 인가요?
26개월 아이도 잘 볼 수 있을나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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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좋으셨겠어요. 저도 아이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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