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학만님.
한자카드 정말 보내주셨군요.^^
엊그제 신청했는데...오늘보니 왔더라구요.
어떻게 손수 일일히 코팅까지 하시고 자료까지'다찾으셨는지요.
정성에 감복했습니다.
온즉시 33개월 아이에게 눈(목)을 알려주고 다시물으니
눈을 가리키며 기억하더군요.
내일도 해보려구요.
일일히 수작업하시는라 피곤하시겠어요.
한자공부 가리키는게 걱정이었는데,덕분에 재미있게
할수 있을거 같아요.
끝까지 아이랑 해보고 또 신청할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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