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자마자 바로 받았어요..답변도 넘 감사하고요..
토요일에 신랑이 퇴근하며 한자우편물을들고 들어오더니 바로꺼내서" 입구"를 이야기했어요..
아빠가 해서(한자카드) 더욱 신이난지 손가락으로 아빠입을 만지며 다시 카드만지며..웃더라구요...
반복후 빨래집게로 걸어두었더니 자꾸가서 "입구"떼어오는거예요..
오늘 일요일에도 신랑이 반복하며 즐겁게 읽어주더라구요.
전 엄마보다 아빠가 한번해주는것이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선생님 말씀대로 잘활용해서 해주겠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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