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허험
등록일 2008-11-23 12:29
조회수 3,925
댓글 5
오늘은 제.. 음 몇번째더라.. ㅋㅋ
생일 입니다..
점점 나이만 들어서 나이세기도 힘이들지만..
생일은 웬지 들뜨잖아요..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챙겨주시지 못해서..
아쉽지만.. 울 아자씨가 챙겨주겠죠..ㅋ
미역국은 저녁에 끓여준다네요.. ^^;;
통통맘
저도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생일날에는 꼭 엄마에게 전화드리고 감사하다는 말 하게되요.
답글
애디
왕...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맞아요. 나이가 한살 먹을수록 생일이 더 그립고
안챙겨주면 서운하고 하더라구요..ㅋㅋ
허험
원이영이
happy birthday to you!!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민혁민규맘
통통맘
저도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생일날에는 꼭 엄마에게 전화드리고 감사하다는 말 하게되요.
답글
애디
왕...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맞아요. 나이가 한살 먹을수록 생일이 더 그립고
안챙겨주면 서운하고 하더라구요..ㅋㅋ
답글
허험
답글
원이영이
happy birthday to you!!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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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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