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1-23 14:50
조회수 3,900
댓글 5
오늘 오징어를 구워 놨더니 작은 아이가 먹는다고 하는데 잘 안되니까 빨아먹기만 하고 너덜너덜한 것은 아빠 입에 쏙 넣네요. 국물은 다 먹고...
그래도 맛있다고 냠냠하네요. 정말 귀엽죠?
오늘은 날씨가 흐리지만 춥지 않으니까 너무 좋네요...
통통맘
너덜너덜 오징어 ㅋㅋㅋ
상상이 가요.
답글
애디
허험
ㅎㅎ 오징어.. 전 먹고남 꼭 이가 아프더라구요..
아빠가 다정하신가봐요..
온맘
저희집 아빠는 비유가 약한 사람이라`~못먹을텐데..ㅎㅎㅎ
아이 귀엽네요~~
원이영이
^^ 에고 안봐도 상상이 팍팍 됩니다.
얼마나 귀여울까..
왜 내자식은 무얼해도 이쁜건지..아빤 무지 행복하시겠네요..
이쁘게 사시는 거 같아 좋아요...
통통맘
너덜너덜 오징어 ㅋㅋㅋ
상상이 가요.
답글
애디
답글
허험
ㅎㅎ 오징어.. 전 먹고남 꼭 이가 아프더라구요..
아빠가 다정하신가봐요..
답글
온맘
저희집 아빠는 비유가 약한 사람이라`~못먹을텐데..ㅎㅎㅎ
아이 귀엽네요~~
답글
원이영이
^^ 에고 안봐도 상상이 팍팍 됩니다.
얼마나 귀여울까..
왜 내자식은 무얼해도 이쁜건지..아빤 무지 행복하시겠네요..
이쁘게 사시는 거 같아 좋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