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날들입니다.
두엄마로써 내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날이였던가 하고요..^^
참 드늦은 생각에 맘이 부산해 집니다..언제나 이렇게 정신없이 살다보니..그새 아이가 부쩍 커버렸네요..중요한 때를 놓친건 아닌지..이제서라도 몬가 함께 하려하네요.
여기 와서 참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고 가네요
한자 카드 정말 받고 싶네요.. 모두들 존하루 되시고..행복한 가정 되세요
054-832-5129
경북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 868-2 번지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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