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있는 이 수많은 요청의 글들을 보며 휴~ 한숨쉬며 난감해 하실 할아버지 생각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일찍 부탁드릴껄 하는 얄미운 이기심이 교차 하네요.
할아버지 !
준석이가 받지 못한다면 어쩔 수없지만 리앤지님의 글을 읽고 많이 놀랐습니다.
내 자식을 그렇게 해주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숙연해지기 까지.....
정말 솔직한 심정으론 꼭 받고 싶지만 줄서기를 잘 못하는 엄마탓에 울 준석이가 할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그 카드를 받지 못한대도 어쩔수 없다 생각하겠습니다
하지만 외람되게도 할아버지의 정성과 손자를 향한 사랑은 평생 가슴에 담겠습니다
이 준 석(만20개월)
경북 안동시 송현동 396-3 충성아파트 5동 503호
017-349-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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