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많은 분들이 부탁을 드려서 저까지 욕심을 부린다는 게 죄송스럽습니다.
그런데 제 욕심을 뿌리치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여,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되시는 건 아닌지.....
마음 조아려 가며 부탁드립니다.
저희 두 아들 지석(5), 지웅(3)에게도 기회을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큰 아이가 언어나 글자에 관심이 좀 있는 편이어서, 한글은 집에서 저랑같이
떼었습니다.
그런데 한자는 제가 너무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염치없이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글을 남기신 분들처럼 부모 마음이 다 한결같은가 봅니다.
송구스럽지만 이렇게도 뻔뻔히 부탁을 드립니다.
주 소 : 480-856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한주1차 아파트 101동 1004호
이 름 : 김 미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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