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이렇게 글 올리기가 민망합니다만(한자)

글쓴이 sunny02

등록일 2004-01-13 09:50

조회수 1,68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도 덩달아 글 올리는 것 같아 참 송구하고 죄송합니다.
저희 큰 아이가 38개월인데요.
방법을 모르던 차에 이렇게 알게 되었습니다.
번거로우실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 다른분들 해주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제게도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쑥쑥에서 자주 뵙다 근래 글이 안보여 궁금하던 차에 손주 분 기침 치료 후 글보고 반가웠었는데요. 여기서 또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 계셨네요.

저희 집은 전북 군산시 나운동 현대백조 아파트 103/708(573-350)--이은숙
전화는 063-471-0689/019-467-0689입니다.
이메일은 [email protected]
그리고 입금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063-470-4010(직장입니다).

너무 많은 분이 한꺼번에 부탁드려 힘드실텐데요.
망설이다 리앤지님의 통화 내용보고 올려봅니다.
그럼 날이 많이 차가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쑥쑥에도 그전처럼 자주 들러주셔서, 저같은 사람에게도 경험담 들려주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