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아버님이 남기신 글들을 읽을때마다 제자신을 반성하는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또 이렇게 휼륭하신일을 손수 하시다니,,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구스럽지만 저도 할아버님의 작품으로 울 아들과 함께 공부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충무주공 2단지 203동 1704호 입니다.
울 아가 이름은 신중진 입니다. 현재 네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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