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리도 바뻐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지나 정신이 없는지...마음만 바빠서 우왕좌왕 합니다...
인간관계도 문어발....
여기저기 약속에다...딸아이의 내년 유치원문제....
그리고 딸아이의 한글이 문제입니다...그리고 영어도 문제....
그나마 수학이 제일 낫지만요....
딸아이가 벌써 1달정도 있어면 6살입니다...
올한해동안 데리고 있어면서 한글 떼고 체험이랑 여행 많이 다닐려고 데리고 있어는데....
별 성과가 없네요...ㅠㅠ
체험이랑 여행은 많이 다녀는데...한글이 문제입니다....
요즘은 스파라타식으로 애를 잡으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연말이라 공연.약속이 많아 공부에 열공을 못해 걱정입니다...
매일 걱정만 하는 걱정맘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딸만 바보인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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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정말..아이를 어떻게 방향잡아 가르칠까가 가장 중요한 문제같아요. 공연도 보여줘야하고
공부도 시켜야하고, 전 아직 그 연령이 아니지만...
같이 공감하고 우리나라의 교육...너무 힘들어요.
정말 맘같아서는 외국에서 살게하는게 제일이라는...ㅋㅋ
근데 돈문제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안하게...그냥 책정도 읽어줘도 아이는 좋아라할꺼에요
답글
원이영이
울 딸은 반대로 올 한해 한글에 올인...한글만 겨우떼었네요..
내년에 7살인데요..뭘...걍 그러려니 합니다.
수학은 몬테소리유치원이라 유치원에서 알아서 해주시리라 믿고...(속 없는 엄마네요...)
애를 잡고 가르치면 관심이 떨어질 수 있어요..
벌써 뭘 그리 걱정해요...6세때하니 2-3달만에 책 읽던데요...
지금 쓰는거 받침 하나면 잘 쓰는 수준이예요.
올 초에 아예 읽을줄도 몰랐거든요..
넘걱정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