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훌륭한 일을 하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첫 아이 한글공부 시키면서 한자공부도 병행하려고 하던 참에
이런 좋은 소식 접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한자에 능통하셨고, 저도 문학을 전공하여 한자의
중요성을 잘 아는 지라 아이에게도 일찍부터 한자를 생활화하게
하고 싶은데......(저의 욕심일까요?) 사실 영어프로는 여러 방송에서도 많이 하고,
교재도 많고 하여 쉽게 접하지만, 한자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 점에서 할아버지께
더욱 감사드리고 싶네요. 저도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상갈리 금화마을 현대아파트 101동 702호
이지연
031-307-199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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