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살(39개월) , 그리고 만6개월 된 아기 엄마에요. 쑥쑥에서 리엔지님의 글을 읽고 고민하다가 어떤결론을 내리실지 잘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되었네요. 한글 이제 좀 가르치려하고요, 한자는 하고 싶어도 너무 막연해서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만약 보내주신다면, 염치불구하고 받은 선물로 우리 두아이 잘 가르쳐보겠습니다., 부탁합니다.
주소는 .. 포항시 북구 장성동 선우비취 605호 791-817
받는이.. 임희영 (054 ) 252-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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