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혁민규맘
등록일 2008-11-25 07:27
조회수 3,388
댓글 3
어제는 소불고기를 집에서 양념해놨던거를 해서 먹었는데
간을 보려고 아이에게 주니까 아이가 맛있다고 엄지를 내보이네요.
엄마가 해주는것이 제일 맛있다고 하는 아이....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음식을 만들때 힘이 나요.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면서 만드니까 더 정성도 들어가고 그래서 그런가봐요.
어제도 소불고기로 집에서 외식하면서 보냈답니다.
저희 가족 정말 행복해 보이죠?
애디
답글
가현맘
뭐니 뭐니 해도 집 밥이 최고,,,,
저희는 집에서 매일 밥 해먹는데...
아이가 맛있다 할때가 가장 기분 좋습니다...
우리딸은 게.새우 이런 요리 할떄 엄마 최고 라고 하던데....
원이영이
이 분명 님의 음식솜씨에 대한 자랑이지요......
에이...부러운거...
전 음식 잘하는 님들 다 부러워요..난 언제쯤 엄지를 볼까요....ㅠ.ㅠ
애디
답글
가현맘
뭐니 뭐니 해도 집 밥이 최고,,,,
저희는 집에서 매일 밥 해먹는데...
아이가 맛있다 할때가 가장 기분 좋습니다...
우리딸은 게.새우 이런 요리 할떄 엄마 최고 라고 하던데....
답글
원이영이
이 분명 님의 음식솜씨에 대한 자랑이지요......
에이...부러운거...
전 음식 잘하는 님들 다 부러워요..난 언제쯤 엄지를 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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