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고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우리집에선 정말 멀더군요...완전 장거리..ㅎㅎ
지하철타고..신촌에서 마을버스타고..와...멀다
친구랑 동행을 해서 그런지 그래도 가는길은 수다떨면서 갔는데..
평일은 참 한가해서 좋더라구요.
간혹 유치원서 견학을 오는것 같고..
책속에서만 보던 공룡들 여기서 보니 아이들 참 좋아하더군요.
남자아이들은 아주 열광할거 같아요..

들어가는 입구예요....정말 큰 공룡보고 우리아이 너무 신기해합니다.

지상에 있는 공룡전시...전 공룡이름들 왜이리 햇갈리는지...
이거이 브라키오 사우르스던가??

케로톱스사우르스?? 맞나요? ㅋㅋㅋㅋ

지하에 화석과 인류에 대한 전시가 있더라구요. 동물들 곤충들 전시도 있고..
여기 갔다와서 그날저녁은 완전히 뻗었지요...ㅠㅠ 정말 무리였어요
힘든 하루였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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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이제나 저제난 기회를 만들어 보려고 벼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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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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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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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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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저도 다음에 다시 한번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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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니맘
인류의 진화 전시 참 멋지네요. 공룡들도 귀엽구 ...인터넷 검색해서 가봐야겠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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