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사이에도 많은 분들이 카드를 신청하셨네요.
할아버님의 도움을 바란다는 글을 읽고, 염치없이 카드를 보내 주십사
했던 제 마음도 복잡해 집니다.
할아버님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도 가구요....
제가 글 재주는 없지만, 처음처럼 할아버님의 의도가 상업목적이 아니었고,
생각외로 밀려드는 주문이 감당키 어려우신 거라면
갯수를 정하시고(한자카드) ,재료비와 우편료를 받으시는게 어떨지요?...
100벌을 무료로 나누어 주실 거였다면 그 이후 부터는 신청자 몇 명을 받아서
전체 단계를 재료비와 우편료 얼마 뭐 이런 식으로요..
쓰다 보니 더 복잡해 진 것 같은데요.
잠깐 동안 하실건지.. 아니면 몇년씩 죽~ 하시려고 그러시는지도 잘 모르면서
주제넘은 말씀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용기 내어 하시는 어르신, 정말 존경합니다.
넓은 해안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니 좋은 방법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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