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사이에 많은분들이 글을 올리셨네요.
다름이 아니라 한자 일단계 이단계 나뉘어 지는군요 전 큰아이가 이제 만5세고요 둘째가 이제 첫돌을 넘겼네요..자세히 올려드리고자 하여 다시 쓰는데..번거롭게하는 하는건 아닌지^^: 죄송합니다..많은분들이 받고자하시는데 제 순서가 돌아 올련지 크크 아 그리고요.할아버님이라고들 하시는데 크크 그이유가 모죠..? 히히 그냥 궁금해서요. 실은 저 혼자 한자 를가르쳐 볼까하고요 서점에 들여봤더니..학습지로 나온건 아이가 넘 어려워할것같고 그래서 소학을 일일이 만들어서 함 부쳐 봤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프린트기가 없어서 프린트비에..그리고 코팅비며..이구구. 다시 주소 올립니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 868-2번지 남이 미용실 옆집 김세희
그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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