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저희 딸은 문화센터로 미술을 배우려 다닙니다...
그림 솜씨를 보면 한숨이....ㅠㅠ
이제는 좀 포기 하고 그래 정말 잘 그려네 하고
스케치북을 덮습니다.
하지만 오늘 크레파스로 그리고
물감으로 색칠하는 날....
에구구 다하고 나온 딸....
글쎼 스케치북에 물 칠을 어찌나 많이 하셨는지...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거는 물감 칠이 아니라 스케치북을 젖게 하기 위한 미술시간이였습니다...
뒷처리 피곤합니다....
뒷처리 열심히 할테니 그림 좀 잘 그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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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그래도 많이 칭찬해주세요.
모아놓고 보면 발전하는 것이 눈에 보인답니다.
답글
허험
ㅎㅎ 한숨..
근데 아이 나름의 먼가를 표현했지 않을까요?
요즘 울 아이는 얼마전까지 저에게 그림그려달라더니..
혼자서 그리더라구요.. 동그라미 그리고 그안에 색칠하는거 같던데..ㅋㅋ
답글
애디
답글
온맘
엄마들은 다 똑같은 맘인가봅니다..
조그만 더 잘해주면 좋겠는데..
ㅎㅎㅎㅎㅎ
최선을 다했다면 이쁘게 봐주는것도 좋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