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요새 애 아빠가 한자 공부를 시작하면서 한자 붐이 일어났답니다. 아빠만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하자고, 그래서 카드 보내 주시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한자 공부하는 것이 단순히 아이한테만 좋은 것은 아니더군요. 저희는 시댁에 가면 시아버님과 아이 사이에 공통점이 생겨 대화가 끊이질 않아요. 이것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요?
윤희는 올 해 5살이 되어요. 할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한 번 잘 해볼께요. 그리고 둘째인 윤지에게도 소중하게 넘겨줄게요. 할아버지의 한자카드가 어떻게 생겼는지 무척 궁금해요! 꼭! 부탁드립니다. ---할아버지!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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