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한자카드를 주신 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다가 신청량이 많은 것을 보고 죄송한 마음에 신청 못하고 마음을 접었었읍니다.
그래도 다시 이렇게 부탁드리는 것은 우리 아이가 엄마의 전철을 밟지 말았으면 해서입니다. 공부는 곧잘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제가 게으름때문에 한자 공부를 소홀히 하여 이제는 아이 이름도 한자로 쓰기 힘든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40개월이구요. 1단계 보내주시면 알려주시는 방법으로 할아버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판테온리젠시 2716호 임희진
email ; [email protecte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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