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감사하단 말씀부터 드려야 겠어요
이런 대단한 일을 하시다니....
저도 항상 제가 스스로 아이를 가르칠수 없을까 고민하는 엄마인데 할아버지께서 손녀를 위해 그리고 이제는 다른 모든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 것이 시발점이 되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스스로 내아이를 책임지고 가르쳐서 사회에 우리아이들이 나올때는 자신의 모든 행동에 책임감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할아버님의 손녀를 위한 영어 교육은 어느정도 진도가 나갔는지도 궁금한데 통 쑥쑥에서 뵐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할아버님 건강하시고 집안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할아버님의 덕분으로 계속 미뤄왔던 한자 교육을 정말 의미있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곧 받아볼 한자카드로 저희 세식구 열심히 아이에게 가르치고 저도 열심히 다시 배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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