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8-11-26 00:26
조회수 3,577
댓글 3
요 며칠..
몸이 찌푸둥하더니..
오늘은 으실으실 춥고..
기침도 나고.. 했네요..
남편에게 전화하니. ...
바로 약 사가지고 왔더라고요..
그 마음에 감도 받고.. 바로 약도 먹고..
추웠던 몸이 따뜻해지는것 같았네요...ㅎㅎ
통통맘
장염과 몸살을 동반하는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그런 유행에는 민감하지 않아도 좋은데...
얼른 쾌차하세요.
답글
애디
온맘
저도 요즘 목감기와 코감기 때문에 ...
병원 갈정도는 아니여서 약국가서 약 먹었더니 조금 좋아진것 같네요.
집에 너무 더워서 그런가봐요..
저희아파트는 중앙 난방이라 온도 조절이 . 안되네요..
창문 열고 잔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통통맘
장염과 몸살을 동반하는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그런 유행에는 민감하지 않아도 좋은데...
얼른 쾌차하세요.
답글
애디
답글
온맘
저도 요즘 목감기와 코감기 때문에 ...
병원 갈정도는 아니여서 약국가서 약 먹었더니 조금 좋아진것 같네요.
집에 너무 더워서 그런가봐요..
저희아파트는 중앙 난방이라 온도 조절이 . 안되네요..
창문 열고 잔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