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8-11-26 02:23
조회수 3,787
댓글 3
지금 시간이 새벽 2시가 넘었네요..
잠이 너무 안오네요..
아이들 어릴때 사진 보며 컴 하고 있답니다.
초등 학생 오빠는 오늘 혼나서 자고..
딸아이는 배가 아프다며 설사 하고 자고~~
에구. 애들 아빠는 회사에서 안오고.......
혼자 있는 시간이네요..
내일도 아이들이 아무 탈 없이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에구~~ 이제 자러가야 하는데. 잠이 안오네요!!
통통맘
새벽2시에 깨어있었던 적이 까마득해요.
시간이 늦어지면 오히려 피곤하기만 하고 잠은 안왓던 것 같아요.
답글
허험
아이 아프면.. 엄마는 잠을 못자죠..
아이들이 커도.. 그렇게 걱정거리가 끝없이 있군요..
에효.. 정말 쉽지 않네요..
애디
아구..저도 신랑이랑 늦게까지 수다떨다가 이 새벽에 잠깐 들어왔네요...^^ 내일 아프지 말고 아이들 건강했음 좋겠어요. 아이 건강이 최고로 신경쓰이더라구요....^^ 지금은 주무시고 계신가요?
통통맘
새벽2시에 깨어있었던 적이 까마득해요.
시간이 늦어지면 오히려 피곤하기만 하고 잠은 안왓던 것 같아요.
답글
허험
아이 아프면.. 엄마는 잠을 못자죠..
아이들이 커도.. 그렇게 걱정거리가 끝없이 있군요..
에효.. 정말 쉽지 않네요..
답글
애디
아구..저도 신랑이랑 늦게까지 수다떨다가 이 새벽에 잠깐 들어왔네요...^^ 내일 아프지 말고 아이들 건강했음 좋겠어요. 아이 건강이 최고로 신경쓰이더라구요....^^ 지금은 주무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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