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알려주더군요. 한자카드받아서 너무 좋다고 아직 늦지는 않았을까요?
저희 아이들이 6세 4세인데 우연히 길에서 만난 학습지 교사가 준 한자가 몇자 적힌 광고용 전다지를 집에 챙겨왔더니 관심을 보이더니 오늘은 스케치북에 윗상자를 쓰면서 '엄마 이것좀봐'하는거 있죠. 많은 엄마들이 신청을해 저에게도 순서가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린것도 없이 공짜를 바랠라니 좋 쑥스럽네요. 보내주시면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꾸벅 ^-^
이메일: [email protected]
우편번호 :150-160
주소 : 전북 익산시 영등동 제일3차 아파트 509동 705호
이름 : 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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