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쑥쑥의 한분이 할아버지를 소개시켰던날, 이곳에 들어왔더니 너무 많은 요청이 있어 할아버지께 폐가 될까 신청하지 않았는데 오늘 쑥쑥에 들어가보니 그래도 신청을 받으신다는 글이 있기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정말 너무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는데 감사드려요
할아버님의 한자가르치기로 저의 아들에게도(지금 두돌 되어간답니다) 한자를 가르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도 꼭 할아버지같은 성과가 있도록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주소:서울시 용산구 이촌1동 한가람 아파트 217동 1804호
우편번호:140-728
성명: 김은지
연락처:019-397-4131
추운연휴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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